적녀귀래, 핏빛 존엄
제2화 / 전 56화
정안왕부의 진짜 적녀 심녕. 어린 시절 신분이 뒤바뀐 채 기방으로 팔려 갔다가 16년 만에 돌아왔다.
목적은 혈육 상봉이 아닌, 빼앗긴 모든 것을 되찾는 것. 탁월한 지략과 매서운 결단력으로 원수들을 처단하고 잃어버린 존엄을 되찾으며, 마침내 일과 사랑 모두를 쟁취하는 통쾌한 사이다 복수극.